자동차 검사 전 자가진단 셀프 체크리스트
검사소에서 불합격을 받으면 정비 후 재방문해야 하는 큰 번거로움이 생깁니다. 단 1분의 사전 자가진단으로 한 번에 통과하세요.
자동차 검사 전 필수 11가지 셀프 체크리스트
검사소 방문 전 집 앞에서 1분만 확인하세요! 번호판등, 브레이크등, 타이어 마모 등 단골 불합격 항목을 사전에 점검하고 재검사 번거로움을 예방하세요.
등화장치
야간에 번호판을 비추는 전구 2개가 모두 정상 점등되는지 확인
브레이크 페달을 밟았을 때 좌/우/중앙 보조제동등 점등 여부
앞 헤드램프 양쪽 밝기 및 방향지시등 깜빡이 정상 작동
타이어 & 하체
타이어 트레드 홈 속 돌출된 마모한계선(1.6mm) 초과 여부
사제 휠 장착 시 펜더(차체) 바깥으로 타이어가 튀어나왔는지 확인
엔진 & 배출가스
냉간 상태 대신 엔진 및 배기장치(DPF/촉매)를 충분히 워밍업
시동 후 계기판에 엔진 경고등(수도꼭지 모양)이 켜져 있는지 확인
불법 튜닝 & 외관
머플러 팁 돌출, 소음기 임의 탈거 또는 구변 미등록 상태 확인
앞유리 가시광선 투과율 및 과도한 부착물 유무
필수 준비물
현재 유효한 자동차 책임보험 가입 여부
차량 내 자동차등록증 원본 보관 여부
한국교통안전공단 통계: 단골 불합격 사유 TOP 4
전체 불합격의 40% 이상을 차지합니다. 특히 번호판등, 브레이크등 전구는 평소 운전자가 인지하기 어려워 검사소에서 현장 불합격을 가장 많이 받습니다.
노후 디젤차의 DPF 포집 불량이나 엔진 냉간 상태에서의 수검으로 기준치를 초과하는 경우가 많습니다. (검사 전 고속주행 필수)
헤드램프 커버의 백화/황변 현상으로 밝기가 3,000cd 미만으로 떨어지거나 불법 개조 LED 장착 시 부적합 판정이 납니다.
좌우 브레이크 제동력 편차가 8% 이상이거나 총 중량 대비 제동력이 50% 미만일 때 불합격됩니다. 패드 잔량을 확인하세요.